2026.11.05 (목)
영주시의회(의장 김병기)는 15일 본회의장에서 2026년도 제3회 청소년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청소년의회는 영주가흥초등학교 6학년 1반 학생 25명과 교사 1명이 참여한 가운데 학생들이 실제 의회 운영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민주주의와 지방자치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학생들은 입교식과 청소년의원 선서를 마친 뒤 모의의회를 진행하며 의장 선출부터 조례안 심의, 찬반토론, 표결까지 실제 본회의 절차에 따라 의정활동을 체험했다.
또한‘영주시 어린이 자전거 안전 지원 조례안’을 안건으로 상정해 어린이 자전거 보호구역 지정과 안전장구 지원 필요성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활발한 토론을 펼쳤다.
김병기 의장은 “청소년의회는 학생들이 토론과 참여를 통해 민주주의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현장 교육의 장”이라며 “이번 경험이 지역사회와 공공문제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