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2 (월)
울진군은 군민의 생활안전과 긴급상황 대응과 생활밀착형 주소체계 구축을 위해 관내 주요 시설물에 NFC 기능이 탑재된사물주소판 250개를 설치했다.
이번 사업은 주소가 부여된 사물주소 위치에 사물주소판 설치를 통해 긴급상황 발생 시 정확한 위치 제공 및 현장 식별성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설치대상은 관내 둔치주차장, 버스정류장, 인명구조함, 지진옥외대피장소, 지진해일긴급대피장소 등이다.
기존에는 사고 발생 시 정확한 위치 설명이 어려워 구조대 출동이 지연되는 사례가 있었으나 번에 설치된 사물주소판은 NFC 기능을 추가해 스마트폰을 사물주소판 가까이 대기만 하면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위치정보와 시설 안내 서비스를 바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울진군 관계자는 “사물주소판 설치를 통해 군민과 방문객들이 보다 쉽고 정확하게 위치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생활안전 강화를 위해 사물주소판 설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