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2 (월)

포천문화관광재단은 지난 2026년 5월 19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인력난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찾아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이중효 대표이사를 비롯한 재단 직원 27명은 포천시 영중면에 위치한 사과 재배 농가를 방문해 사과 적과 작업과 농가 주변 환경 정비 활동에 참여했다.
사과 적과는 열매 수를 조절해 양분이 고르게 공급되도록 하는 작업으로, 고품질 사과 생산을 위해 필요한 과정이다. 특히 작업 시기가 짧고 많은 인력이 필요한 농작업인 만큼, 이번 봉사활동은 영농철 농가의 일손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
포천문화관광재단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농촌 일손돕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활동 역시 지역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농촌 활성화에 힘을 보태기 위해 추진됐다.
이중효 대표이사는 “이번 사회공헌활동이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사회공헌 활동은 계속 이여지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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