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 초등부 최우수상(가은초6-1) 작품 우리의 꿈이 하늘에 닿는 순간
문경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26년 학교폭력 예방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4월 13일부터 5월 10일까지 사랑이 꽃피는 학교 스토리가 있는 사진공모전을 개최하고 지난 18일 최종 당선작을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학생들이 친구들과 함께하는 소중한 일상의 순간을 사진으로 담아내며 건강한 또래 관계를 형성하고 배려와 존중이 살아있는 긍정적인 학교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생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며 함께 성장하는 학교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다.
△ 중등부 최우수상(산북중학교 전교생) 작품 사랑이 꽃피는 산북중
심사는 행복한 학교생활과 친구 간의 따뜻한 관계가 자연스럽게 표현된 작품, 사진 속 이야기가 진정성 있게 전달된 작품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부문별 최우수상 1점, 우수상 1점, 장려상 2점을 선정했으며 학생들의 순수한 우정과 밝은 학교생활이 돋보이는 작품들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서옥자 문경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학생들이 친구와 함께하는 소중한 순간의 가치를 되새기고, 서로를 이해하며 배려하는 건강한 학교문화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학교폭력예방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고등부 최우수상 작품 (문창고2-2) 넘어져도 같이, 올라가도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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