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1 (일)
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이사장 김병남)는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가 추진하는 ‘2026 풀뿌리자원봉사단(뚝심이) 활동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역 내 활발하게 활동하는 풀뿌리 자원봉사단을 지원해 지역사회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된 사업으로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 주관 아래 지난 2007년부터 매년 추진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바다의 시작’프로그램을 추진하며, 빗물받이 쓰레기 투기 금지 인식 개선 활동을 통해 해양 오염을 예방하고 해양생물 보호에 기여할 계획이다.
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는 ‘참여하는 자원봉사자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활동할 뿐만 아니라,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을 통해 기후위기 대응의 중요성을 알리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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