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4 (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군북면3·1기념체육관 사전투표소 현장 행정지도 실시(사진/함안소방서)
함안소방서(서장 김종찬)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지난 28일 군북면 3·1기념체육관 사전투표소를 방문해 화재예방을 위한 현장 행정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지도는 사전투표 기간 중 다수의 군민이 방문하는 투표소의 화재 등 재난 발생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종찬 서장은 사전투표소를 직접 방문하여 ▲투표소 주변 가연물 적치 여부 확인 및 제거 지도 ▲비상구·피난통로 확보 상태 점검 ▲소화기 등 소방시설 관리 상태 확인 ▲투표소 자체 화재 안전관리책임자 지정 여부 확인 ▲관계자 대상 자율안전관리 컨설팅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했다.
특히 투표소 관계자를 대상으로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요령과 대피 유도 방법 등을 안내하며 안전관리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 서장은 “사전투표소는 많은 군민이 이용하는 중요한 시설인 만큼 작은 위험 요인도 사전에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군민들이 안심하고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할 수 있도록 화재 예방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