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1 (일)
대우여객자동차(주) 시내버스 최초 안전관리 QC분임조 활동
[검경합동신문 이은습 기자] 대우여객자동차(주)는 5.28일부터 2개월에 걸쳐 오전안전운행을 마치고 영업소별 자발적으로 30~40여명이 모여 시내버스 최초 안전관리QC분임조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혀왔다.
안전관리 QC분임조는 기업·조직 내에서 시내버스 현장 종업원들이 시민들을 위한 자발적으로 구성해 안전, ▲서비스개선 ▲교통사고예방 ▲차내안전 ▲탑승객만족UP ▲교통법규준수 등을 추진하는 소집단 활동을 뜻하며 대우여객자동차(주)전, 임직원은 안전관리QC분임조를 통해 시내버스 역량강화를 UP 하겠다고 밝혔다.
대우여객자동차(주)는 시내버스 140대와 임직원 400명으로 46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며 대한민국 노, 사 상생 1위 기업으로서 울산광역시 시내버스 서비스 평가 19-25년 7년 연속 최우수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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