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5 (목)
경산시는 29일 보건소에서 장애인종합복지관, 경상북도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등 5개 유관기관 전문가들과 함께 2026년 2분기 경산시 지역사회재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지역사회재활협의체는 보건·복지·의료 분야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장애인의 지역사회 복귀와 건강한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민관 협력체로 대상자 중심의 통합재활서비스 제공과 지역자원 연계 활성화를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상반기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추진 현황 공유및 하반기 사업 추진 방향 논의, 사례회의 및 지역자원 간 상호 연계방안 등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지역 내 재활·복지 자원의 효율적인 연계와 대상자 맞춤형 서비스 지원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안병숙 보건소장은“지역사회 내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보다 안정적이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재활서비스 지원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고, 앞으로도 장애인의 건강권 보장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