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국민의힘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 선거캠프에서 선거운동보다 도민의 안전을 먼저 챙긴 훈훈한 미담이 전해져 눈길을 끌고 있다.
본격적인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아침, 이철우 후보 성주군연락소 선거사무원들은 아침 유세를 벌이던 중 차량 교행이 잦은 횡단보도를 위험하게 건너고 계신 어르신을 발견했다.
이들은 한 표를 호소하던 유세를 즉각 중단하고 어르신이 횡단보도를 안전하게 건너실 수 있도록 직접 곁에서 모시고 이동하며 도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챙겼다.
석길수 성주군연락소장은 “이철우 후보 선거 캠프의 최우선 원칙은 안전”이라면서, “남은기간 선거운동에도 성주군민과 선거사무원의 안전을 고려하며 선거운동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미담은 이철우 후보 선거사무소의 사전 안전 지침이 현장에서 충실히 이행된 결과다.
이 후보 선거사무소는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기 전인 지난 19일 각 선거연락소에 ‘안전’을 최우선 원칙으로 규정하고 선거사무원들의 안전이 확보된 상황에서만 선거운동을 펼치도록 사전 안내를 마쳤다.
해당 지침에 따라 이철우 캠프는 폭염 및 폭우 시 선거운동 자제, 차량이 지나치게 많은 도로 및 위험 지역 선거운동 금지 등을 명시하고 엄격하게 선거법을 준수하는 선 안에서만 선거운동을 진행하도록 했다.
이철우 후보 캠프는 앞으로 남은 선거 기간 동안에도 ‘안전 최우선’ 원칙을 바탕으로 도민의 일상과 안전을 지키며, 진심을 전하는 모범적인 선거운동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