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1 (토)
경산시 건설안전국과 구미시 도시건설국 직원들이 10일 고향사랑 기부금 상호 기부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앞장섰다.
양 부서 직원 100명은 자발적인 기부 참여로 각 지자체에 500만 원씩 기부금을 전달하며 우호를 다지고 서로의 상생 발전을 응원했다.
경산시 관계자는“평소에도 건설 등 공통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왔던 양 도시가 고향 사랑 기부를 계기로 더욱 관계가 돈독해졌다”며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를 널리 알리고 건전한 기부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민등록상 주소지 외의 지역에 연간 2,000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올해부터 세액공제를 확대해 기부자는 10만 원까지 전액 세액공제, 10만 원 초과 20만 원 이하는 44%, 20만 원 초과금은 16.5%의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고 기부금의 30%에 해당하는 답례품도 받을 수 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