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3 (화)
봉화군은 지난 11일에서 13일까지 2박 3일간 관내 중학교 3학년생 18명을 선발해 서울 일원에서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이 주관한 ‘2026년 농어촌청소년 진로탐방활동’에 참가했다.
이번 진로탐방활동은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과 협약을 맺은 3개 지자체(봉화군, 완주군, 합천군)와 함께 참여했으며 진로·직업분야에 다양한 체험활동 및 강의를 통해 청소년들의 진로선택에 도움을 줬다.
이번 활동은 판교스타트업 캠퍼스 체험, 한국은행 화폐박물관 관람, 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 진로·직업체험(AI 디지털 마케터, 스마트 물류관리사, 반도체 공학기술자 등 체험), 진로전문가 강의 등으로 진행됐다.
김경숙 교육가족과장은 “앞으로도 봉화군 청소년들이 자신의 진로를 개척하는 데 보다 나은 여건과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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