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2 (월)
포천시 어르신들에게 행복함을 전하기 위한 봉사가 시의원 및 일자리 경제과 직원들의 도움으로 2026년 포천시 신읍동 행복마을 관리소 앞에서 30여명 봉사자들이 2026년 6월 18일 새단장 쉼터를 조성하였다.
포천시신읍동 행복마을 관리소 앞 빈공터에 포천시 일자리 경제과의 적극적인 지원과 포천시 서과석 의원은 현장에서 주민이 언제나 찾아와 휴식을 취하고 이웃과 담소를 나눌수 있는 오푼형 커뮤니트 가든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한다. 김명자 이사님의 말에 위하면 포천시 일자리 경제과의 든든한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바탕으로 정원 가꾸기 공동체인 가든클럽, 회원들이 직접 설계와 식재 작업에 참여해 전문가의 감각이 돋보이는 고품격 정원을 완성했다, 한다. 새롭게 단장한 쉼터 정원에는 사계절의 정취를 느낄수 있는 다양한 야생화와 관목류가 조화롭게 배치되었으며, 주민들이 오가며 쉬어 갈수 있는 벤치등 편의 시설도 함께 마련했다.
서의원 말에 의하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그리고 마을 환경 개선이 결합된 모범적인 사례라는 평이다. 행복마을 관리소 직원은 정원 조성에 이낌없는 지원을 해준 포천시 일자리 경제과에 그리고 가든클럽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했다. 이공간을 내준 주인에도 감사를 드린다고도 전했다. 십읍동의 새로운 명소가 탄생되어 기쁘다는 주민도 있다. 앞으로 도 행복마을 쉼터에 따스한 사랑의 온도가 높아지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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