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토)
안동시노인종합복지관은 6월 17일 ‘6월 문화의 날’ 특별강의로 심뇌혈관질환 예방 교육과 건강상담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심뇌혈관질환 조기 증상 인지도를 높이고, 일상 속 건강관리 실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안동병원 예방관리센터와 연계해 진행됐으며, 예방관리센터장을 비롯한 직원 5명이 함께 참여했다.
이날 강의에는 복지관 회원 100여 명이 참석해 큰 호응을 보였다. 교육은‘심뇌혈관질환의 중요성 및 조기 증상 인지도 향상’ 주제로 진행됐으며 예방관리센터장이 진행했다. 뇌졸중, 심근경색 및 고혈압, 당뇨병 조기 증상 특징과 예방 관리 9대 수칙 등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고혈압과 혈당 관리를 위해 식습관을조절하고 규칙적인 운동을 병행해 건강한 노후를 보내야겠다고 느꼈다”고소감을 전했다.
안동시노인종합복지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매월 문화의 날을 통해 어르신들의 행복한 삶을 지원하고, 활기찬 여가생활과 건강한 노후를 위한다양한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더불어민주당 코리아프리미엄 K-자본시장특별위원회(위원장 오기형)가 ‘주가누르기 방지법’의 최종 입법안을 마련하기 위한 끝장토론에 나선다. 오는 11월 9일(월) 오후 ...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