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5 (목)
구미도시공사는 다가오는 장마철 및 여름철 우수기를 대비하여 재난·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6월 16일(화)과 18일(목) 양일간 관내 주요중점관리시설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구미도시공사 사장이 직접 현장을 순회하며, 집중호우 시 침수 피해를 막는 핵심 하수처리 시설과 시민 다수가 이용하는 체육·휴양시설의 대응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먼저, 점검 1일 차인 16일(화)에는 구미하수처리팀 및 4단지하수처리팀 소관의 배수펌프장과 완충저류시설을 방문하여 펌프 정상 가동 여부, 비상전원 설비 상태, 우수기 비상 대응 매뉴얼 등을 면밀히 살폈다.
점검 2일 차인 18일(목)에는 박정희체육관 및 복합스포츠센터를 시작으로구미시낙동강캠핑장까지 시민이용시설을 대상으로 강풍 및 집중호우에 대비한야외 시설물 결속 상태, 배수로 정비 현황, 건축물 누수 취약 구간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이재웅 구미도시공사 사장은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성 집중호우 빈도가 잦아지고 있어, 재난에 대비하는 선제적 예방 활동이 그 어느 때보다중요하다”라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최우선으로 보호하기 위해 시설물 안전관리에 한 치의 빈틈도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구미도시공사는 이번 현장 점검에서 발견된 미비점은 우수기 도래 이전에 즉각 보완 및 조치할 예정이며, 장마철 기간 동안 비상근무 체계를가동하여 지속적인 현장 예찰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