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2 (월)
‘2026년 노인 자원봉사 활성화 지원사업’을 운영 전원이 스마트폰 활용 지도사 자격증을 취득(사진/진해서부노인종합복지관)
진해서부노인종합복지관(관장 조영순)은 보건복지부·한국노인인력개발원·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년 노인 자원봉사 활성화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본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디스플러스 봉사단을 통해 지역 노인 13명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강사 양성 교육을 운영하여 지난 6월 15일(월) 참여자 전원이 스마트폰 활용 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하였다.
진해서부노인종합복지관 조영순 관장은 “배움의 상황에 있던 어르신들이 이제는 지역사회의 디지털 나눔 강사로 성장해 또 다른 어르신들의 디지털 역량 향상을 돕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이번 교육이 지역 내 디지털 소외 어르신들의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디지털 생활을 영위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자격증을 취득한 어르신 봉사단을 주축으로 하반기에는 지역 내 디지털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1:1 스마트폰 교육을 운영한다. 어르신의 눈높이에 맞춰 멘토 강사가 직접 ‘스마트폰 이론교육, 키오스크 현장실습 교육’을 진행하며 참여를 원하는 자는 누구든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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