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1 (토)
19일(금) 오전 10시, 선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별칭 선도이웃愛복지단, 공공위원장 조지희, 민간위원장 손지연)는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민관 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포항시 우창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선진지 견학은 우창동의 우수 복지 특화사업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노하우를 벤치마킹하여, 선도동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선도동 협의체 위원들과 관계 공무원들은 우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부터 지역 특성에 맞춘 독서힐링공간 우창이네 열린 책방, 행복한 나눔곳간, 취약계층 치과치료 지원사업 등 우수 사례를 청취하고, 성공적인 협의체 활동을 위한 열띤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손지연 민간위원장은 “우창동의 훌륭한 복지 모델을 직접 보고 배우며 우리 지역에 적용할 수 있는 유익한 아이디어를 많이 얻었다”라며, “앞으로 선도동의 특성을 살린 촘촘한 복지 그물망을 만들어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동네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조지희 선도동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지역 복지 발전을 위해 동참해 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견학에서 얻은 선진 사례들을 적극 도입해 민관이 함께 행복한 선도동을 만들어 가는 데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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