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북면에 있는 최윤덕도서관 합동소방훈련(사진/의창소방서)
의창소방서(서장 강종태)는 지난 25일 북면에 있는 최윤덕도서관에서 합동소방훈련을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다수의 시민이 이용하는 공공시설의 화재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관계자의초기 대응 역량과 자위소방대의 임무 수행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북면119안전센터 소속 소방대원과 자위소방대원,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도서관 내 어린이문화 교실에서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화재 상황 전파 및 초기 대응 훈련 ▲자위소방대 임무 숙달 훈련▲이용객 대피 유도 훈련 ▲소화기·옥내소화전 등 소방시설 사용법 교육 등이 있었다.
강종태 의창소방서장은 “공공시설은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만큼 화재 발생 시 관계자의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관계자들의 대응 역량을강화하고 안전한 이용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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