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2 (월)
경북북부제1교도소(소장 김성호)는 지난 26일 제40회 마약 퇴치의 날을 맞아 마약류의 위험성을 알리고 건강한 사회복귀 의식을 함양하기 위한 ‘마약류 예방 및 근절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 이번 캠페인은 최근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는 마약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수용자들의 올바른 인식 제고와 재범 방지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마약의 폐해와 중독의 위험성, 마약 범죄의 법적 처벌 및 사회적 영향 등을 담은 홍보영상 상영과 예방 홍보물 배부, 캠페인 문구 홍보 등이 진행됐다.
□ 특히 “마약은 한 번의 호기심이 평생의 후회가 됩니다”, “마약 없는 건강한 사회, 함께 만들어 갑시다”등의 문구를 통해 마약의 위험성을 알리고, 마약 근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북북부제1교도소 관계자는 “마약은 개인의 삶뿐만 아니라 가정과 사회를 무너뜨리는 심각한 범죄”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수용자들이 마약의 위험성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출소 후에는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한편 경북북부제1교도소는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 문화 교화 프로그램을 통해 수용자의 건전한 가치관 형성과 재범 방지,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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