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1 (일)
경상북도의회(의장 박성만)는 6월 26일 제363회 임시회를 끝으로 제12대 후반기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2024년 7월 후반기 원구성 이후 경상북도의회는‘우리 모두의 경북, 모두를 위한 의회’를 의정 목표로 삼고, 저출생과 지방소멸 위기극복, 지역경제 활성화, 미래산업 육성, 재난 대응 등 경북의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해 모든 의정 역량을 집중해 왔다.
특히 제12대 후반기는 대한민국 최대 과제인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위기 속에서 경북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초대형 산불이라는 전례 없는 재난에 대응하는 한편, 2025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 지원, 경북대구 행정통합 논의, 통합신공항 건설 추진 등 경북의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중대한 시기였다.
경상북도의회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과 정책 대안 제시를 통해 도민의 삶을 지키고 지역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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