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2 (월)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지난 2026년 6월 26일 포천시청 시정회의실에서 '2026년 포천시 경기청년 사다리 프로그램 발대식'을 개최하고 글로벌 인재 양성에 본격적으로 나섰다.발대식에는 백영현 포천시장과 삼육대학교 관계자, 관계 공무원, 프로그램에 참여 청년 20명 등이 참석했다.
포천시 경기청년 사다리 프로그램은 청년에게 해외 대학 연수와 글로벌 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해 국제 경쟁력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하도록 돕는 사업이다. 올해는 공개모집으로 선정한 수탁기관 삼육대학교가 운영을 맡았다.
선발된 청년 20명은 6월 28일부터 7월 26일까지 4주간 토론토 메트로폴리탄대학교(Toronto Metropolitan University)에서 어학연수와 글로벌 리더 역량 교육, 현지 문화체험, 팀별·개인별 프로젝트 수행 등으로 글로벌 역량을 키운다.
참가 청년들은 안전하고 내실 있는 해외연수를 위해 출국 전 5일간 사전교육을 이수하고, 현지 적응과 문화 이해, 안전교육 등 연수 준비를 마쳤다.
이날 발대식에서 참여 청년들은 연수 목표와 포부를 담은 선서문을 낭독하며 한 단계 더 성장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발대식에 참석한 한 청년은 "자기 발전을 위한 소중한 기회를 얻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기회를 마련해 준 포천시에 감사드리며, 포천시를 대표한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연수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말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경기청년 사다리 프로그램은 청년들에게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는 성장과 도전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라며 "참여자 모두가 이번 연수를 통해 자신의 진로와 비전을 구체화하고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청년들이 더욱 성장하는 시가 되길 기대해 본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