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3 (화)
상주시(시장 안재민)는 민선9기 출범과 함께 안재민 상주시장이 제1호 결재 문서로 ‘K-푸드 산업화 거점 조성 추진방침’에 서명하며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본격 나섰다고 밝혔다. 이어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아 여름철 재난·안전대책 종합점검회의를 직접 주재하며 시민 안전도 최우선으로 챙기고 있다.
안재민 시장의 첫 결재는 상주시를 대한민국 대표 농식품 산업도시로육성하기 위한 민선9기 핵심 공약으로, 농산물 생산부터 가공·유통·수출까지 연계하는 K-푸드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국비사업과 민간투자를 통해 국가 농식품 산업의 거점으로 육성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한편 안재민 시장은 2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민선9기 첫 재난·안전분야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자연재난 대응, 인명피해 우려지역 관리, 폭염 취약계층 보호, 24시간 상황관리체계 운영, 관계기관 협조체계 등을집중 점검했으며, 상주시는 하천과 산사태 취약지역 등에 대한 예찰을 강화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
안재민 상주시장은 “민선9기 첫 결재에는 상주의 미래 성장동력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았다”며 “미래산업 육성과 시민의 생명·안전을 시정의 양대 축으로 삼아 현장 중심의 책임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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