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4 (수)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사)경기도옥외광고협회 포천시지부와 함께 지난 2026년 7 월 2일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열고, 옥외광고물 안전점검과 불법광고물 정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기후변화로 인한 태풍과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에 대비해 옥외광고물의 낙하·붕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시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는 협회 회원과 포천시청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포천체육공원에서 포천시외버스터미널까지 도보로 이동하며 거리 홍보를 진행해 광고물 안전 문화 확산과 불법광고물 근절을 위한 시민 홍보 활동을 펼쳤다.
포천시 관계자는 “민관이 함께 참여한 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불법광고물을 근절하는 실천 단계다”며 “앞으로도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옥외광고물 정비와 관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불법 광고없눈 안전한 시가 되길 기대해 본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