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제1회 공무원 재해예방 우수사례 전국대회에서 기관 대상 수상으로 받은 상금300만 원 전액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함안군 장학재단에 기부(사진/함안소방서)
함안소방서(서장 김종찬)는 지난 7월 10일(금), 제1회 공무원 재해예방 우수사례 전국대회에서 기관 대상 수상으로 받은 상금 300만 원 전액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함안군 장학재단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식은 함안군 장학재단에서 열렸으며 공무원 재해예방 우수사례 전국대회 대상 수상의 의미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미래를 이끌어 갈 지역 인재 양성에 보탬이 되고자 마련되었다.
함안소방서는 평소에도 각종 안전 문화 확산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공기관의 역할을 실천하고 있다.
김종찬 함안소방서장은 “ 이 성과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싶었다”라며 “앞으로도 재난 현장의 안전과 군민의 안전은 물론 지역사회 발전에도 이바지하는 함안소방서가 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함안소방서는 재해예방 우수사례 발굴과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안전 문화 정착과 군민 안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