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0 (금)
한국전력공사 경북본부(본부장 이상엽)는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안동시 수해주민들을 돕기 위해 29일 안동시청을 찾아 성금 3백만 원을 기탁했다.
시장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권기창 안동시장을 비롯해 이상엽 한국전력공사 경북본부장, 손성규 전략경영부 홍보팀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한전 경북본부 임직원들이 집중호우로 실의에 빠진 지역 이재민들을 위로하고 신속한 수해 복구를 돕기 위해 자발적으로마음을 모아 마련했다. 성금은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를 거쳐 수해를입은 안동시 주민들에게 소중하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상엽 한국전력공사 경북본부장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께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임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정을 베풀어 주신 한국전력공사 경북본부 이상엽 본부장님과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절실한 수해민에게 신속히 전달해 일상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