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3 (화)
안동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지역활성화 및 건강도시 연구회’가 운영회의를 열고 새 임원진을 구성하며 지역 활성화와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정책 연구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연구회는 3일 안동시의회에서 운영회의를 열어 회장과 간사를 선출하고 연구용역 추진 방향과 향후 운영계획에 대해 심도 있게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김정림 의원이 연구회 회장으로, 허승규 의원이 간사로 각각 선출돼 앞으로 연구회 운영과 정책 연구를 이끌게 됐다.
회의에서는 연구회의 운영 방향과 함께 올해 추진할 연구용역 과제에대한 논의도 이루어졌다.
연구회는 낙동강·반변천 친수공간 접근성제고를 통한 시민 건강권 증진 방안 연구, 지역의료 공백 해소를 위한 안동시 공공의료 강화 방안 연구를 주요 연구용역 과제로 선정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
연구회는 시민 건강 증진과 지역의료 기반 강화를 위한 정책 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전문가 자문과 정책 간담회, 현장 조사 등을 병행하고, 연구 결과를 조례 제정과 정책 제안 등 실질적인의정활동으로 연계해 나갈 방침이다.
김정림 회장은 "지역활성화 및 건강도시 연구회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해 지역의 활력 증진과 건강한 도시환경 조성에 기여하는 연구단체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