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2 (월)
김천시 기후에너지과는 지난 10일 김천시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린 생명존중 안심마을 주민참여 선포식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생활실천 캠페인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에게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알리고 일상생활 속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행사장을 찾은 시민 80여 명이 참여했다.
홍보부스에서는 탄소중립 생활실천 서약 및 탄소중립포인트제 가입 홍보를 진행하고 에너지 절약,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대중교통 이용 등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생활수칙을 안내했다.
또한, 탄소중립포인트제의 참여방법과 인센티브 제도를 안내해 시민들이 에너지 절약과 온실가스 감축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홍보했다.
김철수 기후에너지과장는“탄소중립은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탄소중립을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민 참여형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탄소중립포인트(에너지) 제도는 가정과 상업시설의 전기·상수도·도시가스 사용량 절감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전국 단위 온실가스 감축 제도로, 탄소중립포인트 누리집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가입할 수 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