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진전면 가뭄 피해 농가 급수 지원(사진/마산소방서)
마산소방서(서장 이종택)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7월 29일부터 관내 농가 등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급수 지원을 해 애타는 농심에 단비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
경남 지역가뭄 사태 대응을 위해 국가 소방동원령이 발령된 가운데, 13일 마산 관내에는서울 소방물탱크차 5대를 포함한 총 10대의 차량을 투입해 진전·진동·진북면과 구산면,내서읍 일대 등에 농업용수 274톤을 공급해 현재까지 약 900톤의 농업용수를 공급했다.
주요 지원 내용은 가뭄 피해 예방을 위한 농업용수 공급과 생활용수 공급 등으로, 소방업무에 지장이 없는 범위에서 시민의 도움이 필요한 곳곳에 가뭄 피해 최소화를 위한 지원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또한 마산소방서는 창원시 관련 부서와 긴밀한 협업 체계를 유지하며 급수가 필요한 지역을신속히 파악하고, 요청 시 언제든 지원할 수 있도록 급수 지원 태세를 갖추고 있다.
이종택 마산소방서장은 “소방 본연의 재난 대응 태세를 유지하면서 가뭄 피해 최소화를위한 지원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