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0 (금)
무더운 여름철 성주군 작은영화관‘성주별고을시네마’가 군민들을 위한 시원하고 다채로운 문화 피서지를 선사한다.
현재 성주별고을시네마는 극장가 화제작인 <오디세이>, <스파이더맨>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최신 인기 영화들을 절찬리 상영하여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이와 함께 수도권의 수준 높은 무대 공연을 대형 스크린으로 만나는 ‘예술의 전당·국립극장 연계 무료 공연 상영회’도 이어진다.
특히 이번 8월 상영회는 마지막 주가 아닌 한 주 앞당긴 3주차, 8월 19일(수) 17시 35분에 개최된다.
이날 상영작은 오페라 <춘향탈옥>이며 고전의 참신한 재해석을 통해 통통 튀는 춘향이의 매력을 스크린 너머로 생생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 관람은 전액 무료(선착순 현장 발권)로 진행되며 온라인 예매는 지원되지 않는다.
최신 영화 관람과 고품격 공연 실황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전화식 성주군수는“무더위에 지친 군민들이 성주별고을시네마에서 시원하게 최신 영화를 즐기고, 평소 접하기 힘든 특별한 오페라 공연까지 만끽하며 일상의 활력을 되찾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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