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창원스포츠파크에서 2026년 을지연습 연계 다중이용시설 테러 발생 대응 민·관·군 합동훈련 참여(사진/성산소방서)
성산소방서(서장 장창문)는 8월 20일 창원스포츠파크에서 실시한 2026년 을지연습 연계 다중이용시설 테러 발생 대응 민·관·군 합동훈련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창원스포츠파크에서 진행된 이번 훈련은 다중이용시설 테러 대비 훈련으로 관계기관과의공조 체계를 구축하고 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자 추진되었다.
주요 훈련 내용은 ▲다중이용시설 테러 발생에 따른 상황 전파 및 초기대응 ▲군·경 특수부대 폭발물 처리 및 테러 진압 ▲폭발로 인한 화재 발생에 따른 인명구조 및 화재 진압 ▲시설물 복구 및 훈련 결과 강평 등이다.
특히 이번 훈련은 2026년 을지연습과 연계 추진되어 자연스러운 훈련 상황 전환 및 관계기관과의 협력 대응 등을 통해 훈련의 효과를 높였다.
장창문 서장은 “테러 및 화생방 상황 등은 여러 기관의 유기적인 공조가 가장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실전과 같은 훈련을 지속해 비상사태 대응 역량을 키워나가겠다"라고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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