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남동구의회(의장 김재남)가 2일 본회의장에서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5일간 제312회 제1차 정례회 일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을 종합 심사할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위원장은 기완수 의원, 부위원장에는 이햇님 의원을 선출하고 김용호, 이학정, 전용호, 이영주, 이상수 의원이 각각 위원으로 선임됐다.
이어서 의원의 윤리강령과 윤리실천 규범준수 여부 및 징계에 관한 사항을 심사하기 위한 윤리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위원장은 서주영 의원, 부위원장에는 이햇님 의원을 선출하고 김은숙, 이철상, 이학정, 최연선, 이보라 의원이 각각 위원으로 선임됐다.
김재남 의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회기는 제10대 남동구의회가 출범한 이후 처음 맞이하는 정례회로 2025회계연도 결산,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며, 조직개편안을 비롯한 중요한 안건을 논의한다”며, “거창한 성과를 이야기하기보다 하나라도 실제로 바꾸는 의회, 잘못을 찾아내는 데 그치지 않고 답을 함께 찾는 의회, 필요할 때는 단호하게 견제하고 옳은 일에는 기꺼이 힘을 보태는 의회의 모습을 바란다. 그리고 그 책임을 의장인 저부터 먼저 지겠다.” 고 말했다.
한편 본회의와 각 상임위원회 회의는 남동구의회 홈페이지 인터넷 방송을 통해 실시간 시청할 수 있으며, 9월 9일 제2차 본회의를 거쳐9월 16일 제3차 본회의를 열어 각 위원회에서 회부된 각종 안건처리를 끝으로 폐회한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