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1 (토)
경상북도의회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함께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9월 15일에는 김대진 도의원이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지역 복지 현장에서 애쓰고 있는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현장의 이야기를 들었다.
김대진 의원은“지역 주민들 가까이에서 늘 따뜻한 손길을 전하고 계시는 복지관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복지관을 이용하시는 분들과 종사자 여러분 모두 건강하고 편안한 추석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의회 차원에서도 세심하게 살펴나가겠다”고 전했다.
경상북도의회는 매년 명절을 앞두고 도내 사회복지시설 등을 찾아위문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의 뜻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은 1994년 5월 개관한 이래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