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토)
황오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상문)는 지난 15일(화) 오전 10시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하여 황오동 직원 및 관내 자생단체 회원 120여 명이 함께 깨끗하고 쾌적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비는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고, 지역의 관광자원을 보다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주요 도로변과 주차장, 역사적 의미를 간직한 폐철도 주변을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잡초를 제거하는 등 환경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방문객들의 이용이 많은 주요 주차장과 폐철도 주변을 꼼꼼하게 정비해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황오동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품격 있는 관광도시의 이미지를 심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상문 황오동장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 관광객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환경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관리를 통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다시 찾고 싶은 관광도시 이미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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