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남동구의회(의장 김재남)가 16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312회 제1차 정례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2026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 심의 ▲각종 조례안 및 기타 안건 등을 최종 의결했다.
지난 9일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 ‘남동구 공무원 후생복지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4건의 조례안과 총 17건의 안건을 최종 의결했다.
또한 각 상임위원회에서 9월 3일부터 14일까지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 건 및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 후 15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종합 심사하였다. 2025년도 결산 승인안은 원안 가결되었으며,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총 규모는 기정 예산액보다 934억원 늘어난 1조 3,766억원으로 확정되었다.
김재남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15일 동안 결산안과 추가경정예산안, 조직개편안을 비롯한 주요 안건을 심도 있게 논의하며 무엇이 구민에게 도움이 되는지, 무엇을 바꿔야 하는지 함께 고민했다. 이번 정례회에서 우리가 함께 고민했던 답이 구민의 삶을 조금이라도 더 나아지게 하는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남동구의회 다음 회기는 오는 10월 13일부터 21일까지이며, 9일간의 일정으로제313회 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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