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DIXIE 라운드 밴드는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15년 동안 함께 음악을 만들어온 동아리 밴드입니다.
처음에는 좋아하는 음악을 함께 연주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자는 작은 마음에서 시작했지만, 어느덧 15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멤버도 바뀌고 각자의 삶도 달라졌지만, 음악을 향한 열정과 서로를 향한 우정만큼은 변함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무대에 오르면 다시 처음 밴드를 시작했던 그때의 설렘을 느낍니다.
때로는 실수도 하고 박자가 어긋나기도 하지만, 함께 웃고 즐기며 만들어가는 음악이 DIXIE 라운드 밴드만의 매력입니다.
“잘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함께하기 위해 연주한다.”
15년의 시간을 음악으로 기록해온 DIXIE 라운드 밴드.
앞으로도 좋은 사람들과 좋은 음악을 나누며 10년, 20년을 넘어 오래도록 함께 연주하는 밴드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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