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토)
영주시 이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전하돈, 박상훈)는 21일 추석명절을 맞아 이산면 소외계층 30가구에 명절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명절꾸러미에는 햅쌀, 국, 참치, 라면, 고춧가루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구성품 중 일부는 위원장 및 위원들의 자발적인 기부가 더해져 의미를 더했다.
전하돈 민간위원장은 50만원 상당의 햅쌀을 후원하였으며 김정걸, 최학연 위원은 각 20만원 상당의 참치캔과 국을, 박용찬 위원은 직접 농사를 지어 가공한 45만원 상당의 고춧가루 30근을 후원했다.
이렇게 정성껏 준비한 명절꾸러미는 협의체 위원들이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하는 것은 물론 안부와 건강 상태를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부분이 있는지 세심하게 확인하는 등 따뜻한 정을 나눴다.
전하돈 민간위원장은 “위원 한 분 한 분 뜻을 모아 준비한 작은 정성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을 꼼꼼하게 살피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박상훈 이산면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항상 자발적으로 나눔에 동참해 주시는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지역 주민을 살피고 나눔과 온정이 이어지는 이산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명절마다 명절꾸러미 사업을 통해 이웃을 만나 직접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고 있으며,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을 비롯해 지역의 다양한 복지 수요에 맞춘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