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8 (일)
영종국민체육센터는 지난 18일 인천시설공단 영종공원사업단과 함께 영종 씨사이드파크 일대에서 ‘합동 해양환경 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역 내 공공시설을 운영·관리하는 양 기관이 협력해 영종지역의 쾌적한 해양환경을 조성하고, 시민과 함께 환경보전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종국민체육센터와 영종공원사업단 직원들은 시민들과 함께 씨사이드파크 해안가를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해안가 곳곳에 버려진 폐플라스틱과 각종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해양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특히 이번 활동은 지역 내 공공기관과 시민이 함께 참여해 해양환경 보호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한편, 양 기관이 지역 환경문제에 공동으로 대응하고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영종국민체육센터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환경보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시민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영종국민체육센터 관계자는 “이번 활동을 통해 유관기관과 시민이 함께 지역의 해양환경을 가꾸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협력해 깨끗하고 쾌적한 영종을 만드는 데 지속적으로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더불어민주당 코리아프리미엄 K-자본시장특별위원회(위원장 오기형)가 ‘주가누르기 방지법’의 최종 입법안을 마련하기 위한 끝장토론에 나선다. 오는 11월 9일(월) 오후 ...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