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2 (월)
추석 명절 맞아 복지시설 위문품을 전달 따뜻한 나눔 문화를 실천(사진/창원소방본부)
창원소방본부(본부장 이상기)는 지난 23일,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복지시설을 직접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나눔 문화를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문품 전달은 추석 명절을 맞아 자칫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을 격려하고 지역 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원 대상은 사회복지법인 경신재단 소속 ‘진해 희망의 집’과 사회복지법인 혜원 소속의 ‘진해재활원’이다.
창원소방본부 관계자들은 각 시설을 직접 방문해 시설 관계자 및 이용자들과 소통하며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시설별 100만 원씩 총 200만 원 상당으로 진행되었으며, 소요 재원은 직원들의 뜻을 모은 ‘소방사랑 나눔회’ 기금으로 전액 충당되었다.
이상기 창원소방본부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우리 이웃들에게 소소하지만,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안전을 지키는 본연의 임무는 물론, 지역 사회 구석구석 온기를 더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서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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