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토)
영양군은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군민의 관심과 실천을 높이고 안전한 개인정보 보호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이달 28일부터 10월 2일까지‘개인정보 보호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9월 28일 ‘개인정보 보호의 날’을 맞아 영양고추유통공사와 함께 군청을 방문하는 군민과 직원을 대상으로내정보 지킴이 캠페인을 실시했다.
특히, 올해는 오도창 영양군수가 캠페인에 직접 참여하여 개인정보보호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고, 군민 및 직원들과 함께 개인정보 보호 실천의지를 다졌다. 또한 군민과 공직자들이 개인정보 보호에 관심을 갖고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참여를 독려하며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공감대를 높였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개인정보 보호 수칙이 담긴 홍보물과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개인정보 보호 방법을 안내했다. 주요 생활수칙으로는 △내 계정 정보는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지않기 △출처가 불분명한 의심스러운 링크는 클릭하지 말고 삭제하기△택배송장, 신용카드 영수증 등은 꼭 찢어서 버리기와 같이 구체적인 실천 방법을 소개했다.
또한 군민과 직원이 함께하는 ‘내정보 지킴이’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군청 로비에 개인정보 보호 배너를 설치하여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알렸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개인정보 보호는 군민 모두가 일상에서 실천해야 하는 중요한 생활습관”이라며 “군민과 직원이 함께 개인정보 보호에 관심을 갖고 실천할 수 있도록 안전한 개인정보 보호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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