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5 (목)
상주시는 2027년 상주곶감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상주시곶감축제추진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축제 준비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이번 회의에는 곶감축제추진위원회 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2027 상주곶감축제의 기본방향과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축제의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2027 상주곶감축제는 상주의 대표 특산물인 곶감의 우수성을널리 알리고, 생산농가와 소비자가 함께하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는 데중점을 두기로 했다.
또한 방문객들이 상주의 곶감과 지역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발굴해 축제의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회의에서는 축제 개최 시기와 장소를 2027년 1월 22일부터 24일까지3일간태평성대 경상감영공원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하고, 행사 프로그램구성, 곶감 홍보 및 판매 활성화 방안 등 주요 현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으며, 분야별 역할과 향후 추진 일정도 함께 점검했다.
상주시는 앞으로 곶감축제추진위원회를 중심으로 관련 기관·단체 및 곶감 생산농가와 긴밀히 협력해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주 곶감의 브랜드 가치 제고로 이어질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축제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안재민 상주시장은 “상주 곶감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상주의대표 특산물”이라며 “2027 상주곶감축제가 생산농가와 시민,관광객이 함께 즐기고 상주 곶감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뜻깊은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주시는 향후 곶감축제추진위원회 회의와 분야별 실무협의를통해 세부 프로그램을 구체화하고, 축제 개최 준비에 속도를 높여 나갈 예정이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