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2 (월)
이번 행사는 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힘쓰고 있는 이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소통과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예천군 279개 리이장과 가족, 기관·단체장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1부 개회식은여성 타악그룹 ‘휘나래’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회 선언,모범이장 표창, 개회사·격려사, 이장헌장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진행된 2부 한마음대회에서는 훌라후프 넘기기와 줄다리기 등 읍면 대항 체육경기,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읍면 간 친목과 연대감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김상원 예천군 이장연합회장은 “이번 행사가 지역을 위해 애쓰는 이장님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유대를 더욱 돈독히 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병윤 예천군수는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들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군정 발전을 위해 힘쓰는 이장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한마음대회를 통해 서로 화합하고 재충전하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