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2 (월)

  • 맑음속초14.8℃
  • 맑음13.7℃
  • 맑음철원12.5℃
  • 맑음동두천12.5℃
  • 맑음파주12.7℃
  • 맑음대관령8.1℃
  • 맑음춘천14.3℃
  • 맑음백령도12.6℃
  • 맑음북강릉13.4℃
  • 맑음강릉14.5℃
  • 맑음동해14.4℃
  • 맑음서울13.1℃
  • 맑음인천13.2℃
  • 맑음원주12.7℃
  • 맑음울릉도13.3℃
  • 맑음수원13.6℃
  • 맑음영월12.5℃
  • 맑음충주13.3℃
  • 맑음서산14.0℃
  • 맑음울진15.2℃
  • 황사청주13.8℃
  • 맑음대전12.7℃
  • 맑음추풍령12.6℃
  • 맑음안동13.5℃
  • 맑음상주13.9℃
  • 맑음포항16.1℃
  • 맑음군산14.4℃
  • 맑음대구15.5℃
  • 황사전주14.6℃
  • 맑음울산15.5℃
  • 맑음창원16.0℃
  • 맑음광주14.9℃
  • 맑음부산17.3℃
  • 맑음통영16.9℃
  • 맑음목포15.0℃
  • 맑음여수16.2℃
  • 맑음흑산도14.8℃
  • 맑음완도15.8℃
  • 맑음고창14.3℃
  • 맑음순천14.0℃
  • 황사홍성(예)14.2℃
  • 맑음12.6℃
  • 맑음제주18.0℃
  • 맑음고산16.6℃
  • 맑음성산16.9℃
  • 맑음서귀포19.7℃
  • 맑음진주15.8℃
  • 맑음강화12.8℃
  • 맑음양평13.8℃
  • 맑음이천13.2℃
  • 맑음인제11.7℃
  • 맑음홍천13.2℃
  • 맑음태백8.8℃
  • 맑음정선군12.3℃
  • 맑음제천11.9℃
  • 맑음보은12.6℃
  • 맑음천안13.0℃
  • 맑음보령13.6℃
  • 맑음부여14.3℃
  • 맑음금산13.8℃
  • 맑음12.5℃
  • 맑음부안14.5℃
  • 맑음임실13.7℃
  • 맑음정읍14.3℃
  • 맑음남원13.8℃
  • 맑음장수12.3℃
  • 맑음고창군14.4℃
  • 맑음영광군14.2℃
  • 맑음김해시16.0℃
  • 맑음순창군14.5℃
  • 맑음북창원16.6℃
  • 맑음양산시16.9℃
  • 맑음보성군16.6℃
  • 맑음강진군15.8℃
  • 맑음장흥15.8℃
  • 맑음해남15.8℃
  • 맑음고흥15.9℃
  • 맑음의령군15.3℃
  • 맑음함양군15.7℃
  • 맑음광양시16.0℃
  • 맑음진도군15.2℃
  • 맑음봉화11.3℃
  • 맑음영주12.3℃
  • 맑음문경13.0℃
  • 맑음청송군12.9℃
  • 맑음영덕14.1℃
  • 맑음의성14.6℃
  • 맑음구미14.3℃
  • 맑음영천14.5℃
  • 맑음경주시15.0℃
  • 맑음거창13.7℃
  • 맑음합천16.2℃
  • 맑음밀양16.1℃
  • 맑음산청14.9℃
  • 맑음거제14.7℃
  • 맑음남해15.9℃
  • 맑음16.9℃
충남 주요 시책 인권영향평가단 활동 시작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역뉴스

충남 주요 시책 인권영향평가단 활동 시작

도 인권센터 15일 시책 인권영향평가단 구성…1차 회의 진행

충남 주요 시책 인권영향평가단 활동 시작

 

충남도는 15일 온양관광호텔 사파이어홀에서 시책 인권영향평가단 워크숍 및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인권영향평가는 자치법규 및 시책 등이 도민의 인권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분석·평가하는 것으로, 부정 요인 개선 및 긍정 요인 촉진을 위해 추진한다.

이날 행사에는 도 인권위원, 인권지킴이단, 인권단체, 전문가, 당사자 등 시책 인권영향평가단 20여 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은 신인철 서울시립대 조교수가 시책 인권영향평가의 이해를 위해 시책 인권영향평가의 개념과 평가기준, 평가방법을 설명하고 타 지자체 사례 등을 소개했다.

이어 안성대 인권보호관이 2019년 광역지자체로는 최초로 도에서 시작한 시책 인권영향평가에 대해 보고했다.

1차 회의는 △도 수어통역지원센터 지원본부 운영 △북한이탈주민 자녀 사회적응 프로그램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지원 등 주요 시책별로 개최됐으며, 평가단 단장 선출, 시책 담당 부서의 시책 추진 현황 설명, 평가단 운영방안과 회의 일정 등을 논의했다.

1차 회의 결과, ‘도 수어통역지원센터 지원본부 운영’에 대해서는 농인들이 수어통역지원 서비스를 이용하는데 인권침해적 요소가 있는지를 점검하기로 했다.

‘북한이탈주민 자녀 사회적응 프로그램’은 상대적으로 교육환경이 취약한 북한이탈주민 자녀를 둔 가정의 전반적 교육환경 및 건강 등을 인권의 관점에서 들여다본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지원’은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의 이용자와 종사자가 서비스를 이용하고, 제공하는 과정에서 인권침해적 요소가 있는지 점검한다.

평가단은 앞으로 시책별 4차례 회의와 현장점검을 거쳐 평가보고서를 인권위원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도 인권센터 관계자는 “그동안 추진했던 시책 인권영향평가에 대한 이해를 토대로 평가단이 평가 기준을 만드는데 도움을 주고자 이번 워크숍을 진행했다”며 “매년 인권 취약 분야의 시책을 발굴해 도민의 인권이 차별 없이 존중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