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4 (수)
시즈오카현 한인회는 2021년10월15일(금) 시즈오카한인회 사무실에서 부인부 간담회를 개최하였다고 전했다.
이날의 행사는 코로나 팬더믹으로 힘든 상황에 재외국민 부인부 젊은층 42세부터 최고 연장자 83세의 어르신을 모시고 앞으로의 계획을 오픈대화 형식으로 코로나 예방 규칙을 지키면서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앞으로 진행될 선거 및 재외국민의 폭넓은 지지와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각자의 의견을 수렴해 앞으로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한인회 발전을 위하여 꾸준한 지역활동을 통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그동안 코로나 팬더믹으로 만나지 못했던 회원들은 맑고 고운 빛으로 활짝 웃는 얼굴로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대화의 시간을 보냈다.
코로나로 힘들어서 바같출입을 못했던 탓에 오랫만에 즐겁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 좋은 의견이 참 많이 나왔다고 참석자는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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